구분선 4
ASH CARRIER TABLE

애쉬라는 목재를 사용해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입 니다. 일명 물푸 레나무로 불리우며 가구에 주로 사용되는 하드우드 입니다. 우리는 그 중에서 ‘유러피언 애 쉬’를 사용하고 있 습니다. 나무 의 결에서 은은하게 감도는 브라운 톤과 상판의 촉감은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의 마음을 녹여줄 것 입니다. 모든 목재가 그러하듯 숨을 쉬는 살아있는 소재이기에 계절에 따른 변형은 자연스럽니다. 이를 방지하기위해 마구리 부분 에 변죽을 더했습니다. 세월을 느끼며 나만의 빈티지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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